Quiz — Module 07: Interview Strategy¶
Q1. (Remember)¶
45분 표준 타임라인 5단계는?
정답 / 해설
- 이해 / Clarify (5분)
- 예시 / Edge case (5분)
- 접근 + 복잡도 합의 (5분)
- 코딩 (20분)
- 검증 / 리뷰 (10분)
Q2. (Understand)¶
면접관이 평가하는 4축은?
정답 / 해설
- Correctness — 정상/엣지 입력에 동작하는가.
- Complexity — 시간/공간 복잡도가 합리적인가.
- Code Quality — 변수명, 모듈화, 테스트 가능성.
- Communication — 사고 흐름을 소리내어 공유, 면접관 신호에 반응.
네 가지를 균형 있게 보여줘야 통과.
Q3. (Apply)¶
문제를 받자마자 5분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가?
정답 / 해설
- 입력 형식 / 제약 (N 의 범위, 값 범위) 확인.
- 출력 형식 + 1~2 개 예시 손으로 trace.
- 엣지케이스 후보 적기 (빈 입력, 한 원소, 중복, overflow).
- 후보 패턴 2~3개 + 목표 복잡도 면접관과 합의.
이 5분이 끝나야 코드 시작.
Q4. (Analyze)¶
자기 모의 면접 녹음을 4축으로 분석할 때 주의 깊게 볼 신호는?
정답 / 해설
- Correctness : 엣지 케이스를 직접 trace 했는가? 아니면 "테스트 통과하면 된다" 식으로 넘어갔는가?
- Complexity : 코딩 전에 복잡도를 명시했는가? 합의 없이 코딩 시작은 큰 감점.
- Code Quality : 변수명이 의미 있나? 큰 함수가 한 덩어리로 쓰여 있지 않나?
- Communication : 30초 이상 침묵이 있는가? 면접관 힌트에 무반응이 있는가?
Q5. (Evaluate)¶
"다 풀어도 떨어지는 답안" 의 전형적 특징 3가지는?
정답 / 해설
- 소통 부재 — 한 번에 코드 작성 후 "이렇게 풀었습니다" → 평가 어려움.
- 복잡도 합의 생략 — 면접관이 더 좋은 풀이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합의가 없음.
- 엣지케이스 무시 — 정상 입력만 동작, NULL/빈/한 원소에서 실패.
반대로 다 풀지 못해도 패스 가능 : (1) 명확한 접근 + 복잡도 합의, (2) 부분 코드 + 잘 정리된 의사 코드, (3) 시간 부족을 솔직히 인지하고 마무리.